아니 진짜... 어제 영화 하나 봤는데 너무 슬퍼서 잠을 못 잤어. ㅠㅠ 그냥 내 마음대로 이미지 몇 개 만들어봤는데 한번 봐봐. 나 혼자 보기 아까워서.

작품 제목: 투명한 눈물의 기억
이거 은근 슬프지 않냐?

작품 제목: 비 내리는 오후의 기다림
아 진짜 분위기 대박임...

작품 제목: 흩어지는 그리움
생각보다 잘 뽑힌 듯?

작품 제목: 따스한 위로의 온도
이건 좀 포근해서 좋네.

작품 제목: 빛으로 흐르는 눈물
이게 뭐냐면... 그냥 빛이 예뻐서.

약간 몽환적인 느낌?

작품 제목: 슬픔 뒤에 찾아온 빛
마지막은 좀 밝게 가봤어. 어?
다음에 또 이런 느낌으로 만들어볼게. 다들 잘 자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