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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이의 즐거운 인생 로그

반가워요! 오늘도 웃음 터지는 이야기 들고 왔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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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 사진 몇 장

그냥 여행 느낌 나는 사진 몇 장 뽑아봤어. 근데 다시 보니까 뭔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네. 그냥 한 번 봐봐.

빛나는 해변의 산책
작품 제목: 빛나는 해변의 산책

작품 제목: 빛나는 해변의 산책

색감은 진짜 예쁜데, 너무 번쩍거려서 눈이 좀 아픈 느낌?

구름 위를 걷는 여행자
작품 제목: 구름 위를 걷는 여행자

작품 제목: 구름 위를 걷는 여행자

사람 넣으니까 좀 낫나? 근데 구도가 좀 묘해서 그런지 약간 어색해.

푸른 숲의 비밀
작품 제목: 푸른 숲의 비밀

작품 제목: 푸른 숲의 비밀

이건 그냥 흔한 풍경 같아서 좀 별로인 듯.

도시의 밤과 네온사인
작품 제목: 도시의 밤과 네온사인

작품 제목: 도시의 밤과 네온사인

밤 분위기는 좋은데 너무 번쩍거려서 눈이 피로하다.

모래 성의 조각들
작품 제목: 모래 성의 조각들

작품 제목: 모래 성의 조각들

이건 좀 잘 나온 듯. 디테일은 나쁘지 않아.

꽃잎이 날리는 기차역
작품 제목: 꽃잎이 날리는 기차역
작품 제목: 꽃잎이 날리는 기차역

기차 여행 느낌은 나는데 너무 비현실적이라 좀 그래.

노을 지는 언덕의 끝
작품 제목: 노을 지는 언덕의 끝

작품 제목: 노을 지는 언덕의 끝

마지막은 그냥 무난하게 마무리. 어?

다음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와 볼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