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짜 맛집 간다고 하면 꼭 웨이팅이 문제더라. 나도 기다리는 거 진짜 싫어하는데... 이번에 이미지 몇 개 뽑아봤는데 어때? 다들 어때?

작품 제목: 줄 서는 건 피곤해
솔직히 이건 좀 너무 길게 서 있는 느낌이지 않냐? ㅠㅠ 나였으면 중간에 포기했을 듯.

작품 제목: 거대한 햄버거의 유혹
이건 좀 과하긴 한데, 맛만 있으면 참을 수 있을 것 같기도. 근데 너무 커서 한 입에 못 먹을 듯.

작품 제목: 흐르는 시간과 설탕
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진짜 멘탈 나감. 모래 대신 설탕이 떨어지는 거 보니까 더 배고파짐.

작품ly 제목: 기대에 찬 눈빛
이 분 표정 보니까 내가 다 배고파지네. 근데 저 메뉴는 가격이 좀 사악해 보여서 살짝 걸림.

작품 제목: 미니어처 디저트 마을
귀엽긴 한데, 이런 건 그냥 눈으로만 보고 싶다. 진짜로 먹어버릴 것 같아.

작품 제목: 몽환적인 마카롱 구름
색감은 진짜 예쁜데, 너무 달 것 같아서 살짝 부담스러움. 근데 사진은 잘 나왔네.

작품 제목: 드디어 찾은 행복
결국 이렇게 먹으려고 기다렸나 싶긴 한데, 뭐... 맛만 있으면 나쁘지 않다.
그냥 이미지 몇 개 만들어봤어. 다들 어때? 괜찮게 나왔나?